[뉴스핌=이보람 기자] 엔에스(NS)쇼핑의 공모 첫날 경쟁률이 평균 8.13대 1로 집계됐다.
16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는 546건의 청약이 몰리며 1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주식수는 89만5000주이며 청약증거금은 1051억원 가량이다.
하나대투와 미래에셋의 경쟁률은 각각 6.15대 1, 4.95대 1로 나타났다.
청약증거금은 공동주관사인 하나대투증권 380억원, 미래에셋증권 245억원으로 세 상장 주관사에 모인 증거금은 모두 합쳐 1677억4500만원을 넘어섰다.
NS쇼핑의 청약은 내일(17일)까지 이틀동안 이뤄진다.
한편 NS쇼핑은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의 최상단인 23만5000원으로 결정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