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오연서(28)가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오연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본방사수. 청해상단의 운명은.. 왕소와 신율의 사랑은.. 뚜뚱~ 개봉(?)박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서가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신율 역으로 분장한 모습이 담겼다. 오연서는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데 굳게 다문 입술과 살짝 커진 눈망울에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지 궁금케 한다.
오연서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발해의 마지막 공주이자 자미성을 타고난 여인 신율 역을 맡았다. 지난 방송에서 이하늬(황보여원 역)에 의해 납치를 당하는 등 극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7회는 16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