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 김영철, 샘킴, 임원희, 김승현, 이규한, 정겨운, 강인, 슬리피, 샘 오취리, 영민, 광민은 102 보충대대에 입소했다.
이날 '진짜 사나이' 방송에서 멤버들은 입소식을 마치고 생활관으로 들어왔다.
멤버들의 생활관으로 들어온 조교는 "식당에서 일을 할 병사가 필요하다. 사회에서 식당 일을 한 병사가 있냐?"고 묻자, 샘킴은 자신만만한 듯 손을 들었다.
샘킴은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의 예상과 달리 샘킴은 계란찜 배식을 담당하며 침울한 표정을 지어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