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은 14일 밤 방송한 KBS 2TV ‘인간의 조건2’에서 ‘당신의 몸은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멤버들과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날 윤상현은 혈관나이가 34세로 실제 나이보다 9세 어리게 판정됐다. 특히 봉태규는 혈관나이가 18세로 무척 깨끗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인간의 조건2’ 멤버들의 건강검진을 맡은 한의사는 “체질을 음과 양으로 나눴을 때 윤상현씨는 음”이라며 “이들에게는 부추가 좋다”고 조언했다.
한의사는 “부추는 사위도 안 준다는 옛말이 있다”며 “부추는 남편만 준다. 그 이유는 다들 알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추가 정력에 좋다는 말에 새신랑 윤상현은 급히 화색을 띠며 웃었고 ‘인간의 조건2’ 멤버들은 질투 가득한 눈빛으로 응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