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리는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 첫 회부터 담도암 판정을 받으면서 연민정을 넘어서는 파란만장한 캐릭터를 예고했다.
이유리는 13일 밤 첫 방송한 ‘슈퍼대디 열’ 첫 회에서 차미래 캐릭터를 선보였다. 차미래는 병원에서 승승장구하며 암센터장을 예약한 싱글맘 의사. 하지만 첫 방송부터 갑자기 쓰러진 뒤 담도암 탓에 남은 생이 1년뿐이라는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성공을 위해 한열(이동건)을 차버리고 유학을 떠났던 차미래는 눈앞으로 다가온 암센터장 자리를 생각하며 만감이 교차한다. 결국 차미래는 암진단을 내린 후배에게 모든 걸 비밀로 하자고 신신당부한다.
첫사랑에 차인 남자와 그의 앞에 10년 만에 나타나 결혼하자 강요하는 싱글맘 의사, 그리고 아홉 살 사랑이의 강제일촌 프로젝트 ‘슈퍼대디 열’은 첫 회부터 이유리의 암선고 등 빠른 전개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슈퍼대디 열’ 2회는 14일 오후 7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