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방송한 SBS ‘스타킹’에서는 중국에서 명물로 통하는 이소룡면이 등장했다.
이소룡면의 제왕 왕신강은 이날 ‘스타킹’에서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밀가루 반죽을 갖고 묘기를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왕신강의 묘기에 가까운 이소룡면 뽑기를 본 ‘스타킹’ 게스트 일라이는 “중국에 3년 살았는데 저런 건 처음 봤다”며 혀를 내둘렀다. 일라이는 왕신강과 깜짝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짧은 중국어가 들통 나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맞서는 ‘도삭면’은 말 그대로 칼로 잘라낸 면이다. 이소룡면 만큼이나 놀라움을 선사한 도삭면은 중국 전통면의 일종으로 반죽을 도마 등에 붙인 뒤 어깨에 대고 칼로 빠르게 썰어내는 게 포인트다.
SBS ‘스타킹’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