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한 매체는 "성유리와 안성현이 결혼 준비를 하는 모습이 연예관계자들 사이에서 포착됐다"며 두 사람의 결혼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유리와 안성현은 최근 서울 강남의 가구 전문점에서 가구를 함께 보러 다니는 모습이 연달아 목격됐다.
그러나 안성현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안성현은 현재 상비군 합숙 훈련 중이다. 최근 성유리를 만나지도 못했고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 있다"며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가구 전문점을 둘러봤다는 이야기에 대해 "안성현과 통화해 봤는데 가구점에도 방문한 적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아마 잘못 보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성유리 측 역시 "결혼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 함께 가구를 보러갔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안성현과의 결혼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