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옥은 1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달콤한 비밀’ 88회에서 사라진 딸을 찾으려는 신소율과 김흥수와 함께 차를 타고 나섰다.
이날 ‘달콤한 비밀’에서 정동환과 신소율, 김흥수는 김혜옥이 붕어빵 아줌마를 기억하면서 결정적 단서를 손에 넣었다. 치매로 기억이 온전치 않은 김혜옥은 사위 필립(양진우)이 티파니를 데려가기 위해 붕어빵 아줌마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부분적으로 기억했다.
결국 신소율과 김흥수는 붕어빵 아줌마에게 양진우의 사진을 보여주며 티파니를 데려간 사람이 맞느냐고 물었다. 머뭇거리던 붕어빵 아줌마는 결국 돈을 받고 아이를 빼돌린 사실을 털어놨다.
CCTV를 통해 필립의 행위를 죄다 확인한 신소율은 분노를 못 이겨 따귀를 때리며 티파니를 데리고 가버렸다.
‘달콤한 비밀’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 KBS 2TV에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