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83회에는 가인이 출연해 19금 토크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날 '마녀사냥' 방송에서 가인은 "20대 초반에는 모임이 있어도 잘 나가지 않고 집에 있는걸 좋아했다. 그런데 요즘엔 좀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모임도 자주 찾게 되고 누가 부르면 나가게 된다. 서른 살이 가까워져 그런지 부쩍 외로워진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인은 "심지어 누가 옆에 있어도 문득 외로울 때가 있다"고 덧붙여 보는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가인은 올누드 남성들과 촬영한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하고 깜짝 댄스타임으로 MC들을 녹이는 등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한편, 가인의 19금 토크는 13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