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S네트웍스(대표 김승동)의 비영리 자전거 교육기관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지난 3일 올해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자전거 매장운영관리사’ 12기 수료생 12명을 추가하면서 바이클로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자전거 매장운영관리사는 164명으로 늘었다.
자전거 여행안전가이드 수료자 31명을 포함해 총 195명이 바이클로 아카데미에서 자전거 관련 전문 인력으로 거듭나게 됐다.
이미란 바이클로아카데미 원장은 “많은 분들이 바이클로 아카데미를 거쳤지만, 아직도 교육을 원하는 분들이 많고, 찾아가 알려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다”며 “전문가 양성을 통한 자전거 인프라 향상과 교육을 통한 일반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총 16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야간안전라이딩 캠페인, 자전거 안전등 달기 캠페인 등의 행사를 통해 3000명이 넘는 인원에 안전의 중요성을 설파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