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키썸(21·본명 조혜령)이 AOA 지민(24)과 절친임을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키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민. 키썸. 대두컷. 무슨 캐릭터처럼 나와서 둘 다 실컷 웃음. 지민언니 얼굴 뚫리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키썸과 지민은 한 손씩 맞대어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두 사람은 실버와 블랙의 극과극 패션이지만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앳된 모습으로 닮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사진의 왜곡 효과로 두 사람의 머리 비율이 실제보다 크게 표현돼 눈길을 끈다.

앞서 10일 키썸은 지민과 자신의 폰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지민언니 폰, 내 폰. 친하다면서 생각해보니 사진 하나 안 올렸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휴대폰의 화면에 각각 키썸과 지민의 얼굴, 서로의 트랙 제목이 적혀 있다. 또 모바일메신저의 프로필 사진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일명 '대두컷' 사진으로 똑같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키썸과 지민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이다.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