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될 KBS 1TV ‘명견만리’ 제1부 ‘두려운 미래, 중국 주링허우 세대’ 편에서는 차이나 3.0시대를 맞은 중국의 진정한 경쟁력을 ‘샤오미팬덤’, 라스베거스의 ‘CES-세계 가전제품전시회’등을 통해 조명한다.
우리의 시선은 제조공장으로서의 중국에 머물러 있지만, 우리가 앞선다고 생각했던 IT 분야에서 마저 중국은 우리를 넘어서고 있다. 차이나 3.0은 슈퍼 IT차이나 시대다.
그리고 그 뒤에 ‘주링허우’라 불리는 중국의 90년대 생들이 있다. 그들은 ‘개미굴’이라 불리는 10평 남짓한 아파트에서 십여 명이 함께 기거하며 공부에 열중한다.
‘주링허우’세대의 파워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현장을 김난도 교수가 직접 찾아가 보고 차이나 3.0시대 중국의 진정한 경쟁력을 알아본다.
2부작으로 편성된 KBS 1TV ‘면경만리’ 제1부 ‘두려운 미래, 중국 주링허우 세대’ 편은 12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