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변동식)은 화이트데이에 연인과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놈코어 커플룩’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놈코어’는 평범해 보이는 아이템을 활용해 감각 있게 연출하는 패션으로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 모노톤의 베이직한 아이템에 컬러와 디자인 등의 포인트 스타일을 더하는 게 특징이다. CJ오쇼핑이 선보이는 모노톤의 패션 아이템으로 전체적인 톤을 유지하면서 밝은 컬러의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하면 센스 있는 놈코어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11일 오전 8시15분부터 방송되는 패션 전문 기획프로그램 ‘스타일리스트’(Style List)에서는 그레이 색상의 롱니트 자켓과 고급소재인 텐셀로 디자인된 파스텔 컬러 블라우스 3종(화이트, 그레이, 핑크), 레이스 스카프 등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아이템 5종을 세트로 선보인다. 특히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롱니트 자켓은 루즈한 핏감이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 쉬폰 소재의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우아한 분위기의 놈코어 룩으로 손색없다.
세련된 놈코어 룩에 화사한 색상의 슬립온 단화를 매치하면 발랄한 느낌을 어필하기 좋다. 12일 오전 11시30분에 선보이는 ‘브레라 뉴클래식 슬립온’은 핑크, 블루, 실버, 블랙 등 부드러운 색상에 염소가죽 소재로 디자인돼 모노톤의 놈코어룩에 따뜻한 봄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CJ오쇼핑은 11일오후 8시40분에 방송하는 깔끔한 디자인의 ‘다니엘크레뮤 트렌치코트 세트’와 네이비 자켓, 그레이 팬츠 총 3종은 화이트 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손쉽게 스마트하면서도 댄디한 놈코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모노톤의 놈코어 커플룩에 매치하기 좋은 포인트 아이템도 선보인다. 12일 오후 11시50분에 론칭 하는 ‘BMW 시계’는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커플 아이템이다. BMW 자동차 특유의 품격 있는 디자인에 스포티한 매력이 가미돼 캐주얼룩에 부담 없이 가볍게 착용하거나 오피스룩에 매치해 멋스러운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CJ오쇼핑 조일현 패션사업부장은 “화이트데이에 연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데이트룩으로 손색없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을 대거 선보인다”며, “CJ오쇼핑이 추천하는 세련된 놈코어 커플룩으로 패션 지수와 애정 지수 모두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