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전국 5대 치킨의 달인을 찾는다.
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30년간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국 5대 치킨 집의 달인을 소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달인은 바로 박순태(69, 여, 경력 28년), 박상배(44, 경력 20년) 모자다.
두 사람이 운영하는 치킨집은 향수를 자극하는 옛날 치킨 맛 그대로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치킨 맛을 지니고 있다. 밤낮 가리지 않고 울리는 주문 전화에 달인의 얼굴조차 보기 힘들고, 예약 없이는 맛보지도 못한다고 전한다.
바삭한 튀김옷에 부드러운 닭고기, 지극히 평범해보이는 치킨이지만 달인의 특별한 비법이 숨겨져 있다. 숙성부터 튀김 기름까지 정성이 가득한 달인 치킨의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자동차 휠의 달인 박명일(60, 경력 45년) 씨와 88세 한글의 달인 윤신애 할머니도 소개된다.
SBS '생활의 달인'은 9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