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서윤아가 ‘징비록’에 합류했다.
서윤아는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대하사극 ‘징비록’ 7회에서 만력제(장태성)의 애첩으로 첫 등장했다.
서윤아는 실존했던 명나라 13대 황제 만력제 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애첩으로 등장해, 만력제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을 연기했다.
2001년 KBS 2TV ‘드라마시티-밀짚모자’로 연예계에 데뷔한 서윤아는 드라마 ‘연애결혼’(2008) ‘각시탈’(2012) ‘호텔킹’(2014)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등에 출연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다진 서윤아가 ‘징비록’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KBS 1TV 대하사극 ‘징비록’은 조선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류성룡이 집필한 임진왜란 전란사로서 1592년(선조25)부터 1598년까지 7년에 걸친 전란의 원인 및 전황 등을 기록한 동명 저서를 드라마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4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