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윤도현이 '오춘기' 극복 방법을 공개했다.
윤도현은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해 '오춘기'를 주제로 G12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배철수 선배님이 해 준 이야기를 아직도 잊지 못한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그는 "죽을 때까지 무언가 계속 도모하고 살 수 있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는 배철수 선배님의 조언을 듣고 큰 힘이 됐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오춘기 극복법을 소개했다.
한편 '삼십대 중반인데 사춘기로 방황한다'는 직장인의 고민에 대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는 현상이며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30대 중반이라면 본인과 안 맞는 환경 등 방황의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며 반박해 열기를 데웠다는 후문이다.
이에 윤도현은 "이런 주제로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눈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 오춘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9일 밤 11시 방송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