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공개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84회 예고편에는 독립을 해야 티파니를 데려올 수 있다고 되뇌이는 한아름(신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앞서 변호사로부터 "제대로 된 가정을 꾸린다면 아이를 데려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던 천성운(김흥수)는 아름과 티파니를 데려올 준비를 한다.
신소율과 김흥수가 역경을 딛고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84회는 9일 저녁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