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시즌2' 임원희가 징병 검사에서부터 난항을 겪었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의 막이 올랐다. 이날 배우 임원희, 이규한, 정겨운, 가수 강인, 언터쳐블 슬리피, 보이프랜드의 영민과 광민, 개그맨 김영철, 요리사 샘킴, 전 농구선수 김승현, 방송인 샘 오취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진짜사나이 시즌2' 멤버들은 군인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인 징병검사에 임했다. 200개가 넘는 문제에 '진짜사나이2' 멤버들은 입대 전부터 지쳤다.
특히 임원희는 "머리가 터질 것 같다"며 힘들어했고 옆에 앉은 정겨운은 "요즘을 이렇게 하는 구나. 우리 때는 다 손으로 썼다"고 신기하게 바라봤다.
이에 임원희는 "나는 89년도에 받아서 기억도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