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28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SBS 로비에서 '케이팝스타4' 정승환을 만나다. 오호, 나도 모르게 '팬이에요. 사진 한 장만 찍어도 돼요?' 윽, 방송 데뷔 20년차에 모양 빠지게. 그래도 '사랑에 빠지고 싶다' 노래에 눈물지었던 순간을 생각하며. 정승환 파이팅. 잘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정승환과 옆에 서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정승환 역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보였다.
한편 정승환은 '케이팝스타4' TOP8을 확정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