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미는 6일 밤 방송한 KBS 2TV ‘용감한 가족’ 콕싸앗 소금마을 편에서 1일차 첫 식사를 준비했다.
43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가상 남편 박명수를 헤벌쭉하게 만든 박주미는 심혜진의 모진(?) 구박에도 꿋꿋하게 밥짓기에 나섰다.
이날 ‘용감한 가족’에서 박주미는 30분간 쌀을 씻고 텃밭에 나가 직접 상추를 따 오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특히 박주미는 벌레가 잔뜩 파먹은 상추를 따며 “유기농이니까 이런 거겠죠?”라고 태연하게 말하며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박주미는 “쌀이 한국 것과 달라 씻는 것도 익히는 것도 힘들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정신없이 1일차 첫 식사를 마친 박주미는 제대로 된 밥을 먹고 싶다며 나무토막을 들고 ‘노가리’를 외쳐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