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식사하셨어요' MC 이영자, 임지호의 야참을 위한 2AM의 조권과 진운의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지는 사람은 이영자가 잠들 때까지 자장가를 불러야하는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
이영자는 최근 진행된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식사하셨어요) 녹화에서 조권과 진운에게 야참 대결을 제안했다. 그는 "요리 대결에서 진 사람은 내가 잠이 들 때까지 자장가를 불러줘야 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다.
조권과 진운은 제한 시간 30분 동안 완벽한 야참을 완성시키기 위해 식재료 선정부터 마무리까지 신중에 신중을 기했다.
두 요리를 맛 본 MC들은 "둘 다 맛이 좋다"며 망설이는 듯했으나 결국 조권의 야참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진운은 이영자를 빨리 재우기 위한 필사의 노력으로 자장가를 열창하지만 이영자는 쉽게 잠이 들지 않고 급기야 이영자는 "음식 이름을 넣어서 자장가를 불러 달라"며 황당한 요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진운의 감미로운 자장가는 8일 오전 8시20분 방송하는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