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미생’의 대리 3인방 오민석(강대리 역), 태인호(성대리 역), 전석호(하대리 역)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리 3인방은 프로스펙스의 대표 신제품인 파워 워킹화 ‘W 파워 Z 스프링’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 KAS제품인증마크를 획득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파워 워킹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강소라, 강하늘 커플에 이어 최근 대세로 떠오른 대리 3인방까지 합류하면서 미생의 인기 캐릭터 대부분이 자사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면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감도와 함께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W 파워 Z 스프링’ 기획서 미션을 받은 대리 3인방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내는 온라인 영상 ‘워킹의 프로’는 오는 9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