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폭풍의 여자' 8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예고에서 준태(선우재덕)은 도혜빈(고은미)에게 "처벌을 꼭 민주가 받을 필욘 없지"라고 말하며 갈등에 휩싸인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정임(박선영)과 혜빈은 동이와 그 아버지를 수소문하며 다니고 민주(이윤정)가 소윤(정찬비)을 다치게 한 사실을 알게 된 준태는 고민스럽다.
그 와중에도 준태는 정임이 현우(현우성)와 함께 동이를 찾아 다니는 걸 보고 못마땅해 한다.
혜빈은 준태를 찾아가 자신이 밉다고 해도 민주가 처벌받는 것을 보고 싶은 것인지 묻고, 준태는 "처벌을 꼭 민주가 받을 필욘 없지"라고 혼자 말한다.
한편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