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당초 저녁 7시30분 방송 예정이었던 KBS 1TV '이웃집 찰스'는 이날 결방한다. 이를 대신해 오후 7시20분부터 KBS 1TV를 통해 '희망창조 KBS 공영방송의 길'이 전파를 탈 전망이다.
한편, KBS 1TV '이웃집 찰스'는 신인가수 샤넌, 배구선수 시몬, 할랄식당 사장 마흐무드 세 명의 외국인이 낯선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느끼는 고독과 갈등, 고민 등을 담는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 방송됐으나, 이번주는 결방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