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5.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9%보다 1.3%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는 1990년대 가요계의 전설 김건모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건모는 5년 전 불거졌던 성유리와 극비리 비밀결혼설에 대해 해명하며 '미니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건모는 MC이경규의 요청에 의해 '미안해요'를 선곡했고, 노래를 듣던 성유리는 눈물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시청률 6.1%를, MBC '다큐스페셜- 영산도 섬소년 이야기 바다의 노래'는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