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준은 2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최신 아이템은 꼭 사야하는 나’를 안건으로 제시했다.
이날 문희준은 “1996년 혜성같이 등장한 HOT의 리더 문희준”이라고 인사했다. 그는 HOT 전성기 시절 수입에 대해 “1년에 1000억원, 5년에 5000억원은 벌었다고 들었다”며 “물론 그 돈이 다 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날 문희준은 ‘비정상회담’에서 “새로운 아이템이 발매되면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나가서라도 사와야 했다”며 “이런 제가 정상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MC 유세윤은 방송 초반 “갑자기 외부에서 얼굴을 감추고 싶을 때 앞니를 삐쭉 내밀면 된다”며 변장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