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내며 냉장고를 부탁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 소유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종종 봤다"라며 "샘킴 오빠 같은 경우는"이라고 불쑥 말했다.
이에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오빠래~" "오빠?"라고 말해 샘킴을 당황케 했다.
곧이어 샘킴은 부끄러운 듯 얼굴이 빨개졌고 이를 본 MC들은 샘킴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소유는 미카엘 셰프에게는 "미카엘씨"라고 불러 여성 게스트가 나오면 활발해지는 미카엘을 시무룩하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