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원은 2일 밤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먹방돌 대표주자 소유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먼저 냉장고를 공개한 예원.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가장 먼저 예원의 냉장고에서 나뒹구는 소주병을 발견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의 냉장고에서는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식재료가 속출했다. 김성주는 “여기 까지도 않은 사탕은 유통기한이 2012년”이라며 “팽이버섯도 여기저기 있다”고 놀라워했다.
정형돈은 “냉동실에 있는 팽이버섯은 뭐고 냉장실에 있는 팽이버섯은 뭐냐”고 물었다. 이에 예원은 “냉동실이 오래된 것, 냉장실이 덜 오래된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김성주는 “고기 옆에도 팽이버섯이 있다. 고기에서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예원의 냉장고를 살펴본 셰프군단은 “냉장고가 2012년에 멈췄다”며 혀를 내둘렀다. 최현석 셰프는 예원의 냉장고에서 튀어나온 사과를 살펴보고 "이분 노환으로 고생하고 계시네"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 예원의 냉장고 요리대결에 나선 셰프는 정창욱과 김풍으로 결정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