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는 김건모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낸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 김건모는 5년 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성유리와의 결혼설 전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1992년 데뷔 후 부터 수많은 히트곡이 있는 김건모가 '미안해요'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서울의 달'등 자신의 대표곡을 열창하며 '미니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특히 김건모는 감미로운 발라드 곡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김건모표 유쾌한 '힐링송'을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한편, 김건모와 성유리의 루머와 더불어 그의 힐링 콘서트는 2일 오후 11시15분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