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학교 앞에서 벌어지는 교통사고의 원인과 이를 막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등장했다.
레인보우 재경과 지숙, 노을 강균성이 게스트로 출연한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은 파란색 차량이 보행자나 상대 차량에 위험한 이유를 설명했다.
교통사고전문가는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빛과 색깔,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는 인체의 눈 특성 상 파란색이 가장 멀리 떨어진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위기탈출 넘버원’은 학교 앞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횡단보도 위 아이들의 예측출발과 차량들의 직진욕심, 그리고 스쿨존 불법주차 등을 들었다.
한편 이날 강균성은 “횡단보도를 그냥 건너지 말고 방방 뛰면서 가면 아무래도 사고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