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호텔신라는 2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기내면세점 세계 1위 업체 미국 디패스(DFASS)의 일부 지분 인수를 포함한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협의 중이나,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추후 세부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정경환 기자] 호텔신라는 2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기내면세점 세계 1위 업체 미국 디패스(DFASS)의 일부 지분 인수를 포함한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협의 중이나,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추후 세부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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