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압구정 백야' 96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96회에서 백야(박하나)는 모나카를 먹으며 죽은 남편 조나단(김민수)를 떠올렸다.
이날 조지아(황정서)와 새로운 남자의 만남을 주선한 서은하(이보희)는 "내가 어떻게 요리하나 봐"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남자를 만나기 전 조지아가 "촌빨 날리는 위인 너무 거한 데 부른 거 아냐?"라고 걱정했지만 서은하는 "촌빨 날리긴, 세련만 됐네"라고 말했다.
박하나는 장화엄(강은탁)과 함께 모나카를 먹으며 세상을 떠난 나단을 언급했다. 박하나는 "나한텐 의미가 남달라. 소장님하고 추억"이라고 말했다.
강은탁은 '빈말 아냐. 얼마든지 받아줄 거야. 풀어내고 풀어내서 더이상 아무 그리움이 안남을 때까지'라고 속말하며 박하나에게 변하지 않는 마음을 재차 드러냈다.
한편 '압구정 백야' 96회는 2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