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빵 맛은 '야밤 숙성'이 결정한다?
3월2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숙성빵의 달인' 장은철(33세, 경력 15년) 달인이 등장한다.
'생활의 달인' 장은철 씨는 해가 지고 달이 뜨면 더욱 바빠진다. 장은철 달인은 '빵은 새벽에 만든다'는 기존 빵집과의 차별화를 선언한 채 최상급 빵을 내보이기 위해 밤만 되면 빵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한 번 맛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다는 장은철 달인의 빵 맛의 비밀을 숙성과 발효다. 자신만의 빵 철학과 가치관으로 진정한 빵의 달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장은철 숙성빵의 달인은 2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