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23)가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블레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탁구가 PD됐어요ㅎㅎㅎ 앉으세요 빨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대표 타쿠야가 촬영 중인 스태프들 사이에 앉아 '앉으세요 빨리'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말끔한 수트와 긴 다리를 뽐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타쿠야가 어떤 이유로 PD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이 사진을 본 팬들은 "타구야 귀여워" "타쿠야 기럭지 우월" "타쿠야 블레어 많이 친해졌나봐"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블레어와 타쿠야가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