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달콤한 비밀' 김혜옥의 치매 증상이 하루가 다르게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소율이 모친의 상태에 충격을 받았다.
2일 공개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79회 예고편에는 치매 치료를 받으러 간 명화(김혜옥)가 딸 아름(신소율)을 못 알아보고 "누구냐"고 묻는 장면이 담겼다. 아름은 크게 충격받은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예고편에는 아름-티파니 모녀가 성운(김흥수)와 다정하게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하는 필립(양진우)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대결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