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대표 김철호)은 싱그러운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제철 냉이와 달래를 활용한 봄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봄 냉이를 뿌리째 넣은 된장과 제육볶음이 어우러진 ‘봄냉이된장 도시락’은 매콤하고 구수한 양념에 알싸하고 향긋한 냉이가 더해진 신메뉴로, 함께 제공되는 야채쌈과 곁들여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 식사가 된다. 특히, 3월부터 제철인 냉이는 비타민 A와 C, 칼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해, 겨우내 움츠러진 몸의 기운을 회복하고 입맛을 돋궈 주는데 제격이며, 단백질 함량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어 소화기간이 약하고 기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좋다. 가격은 5500원이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봄 나물 중 하나인 달래를 즐길 수 있는 사이드 신메뉴도 선보인다. ‘달래간장을 품은 김’은 달래를 뿌리째 넣은 간장을 밥과 함께 유기농 김에 싸 먹는 메뉴로 가정에서도 밥과 함께 반찬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00원이다
본도시락 마케팅팀 김만기 담당자는 “추운 겨울에 움츠려 있는 심신을 회복하고 따뜻한 봄 기운을 즐기실 수 있도록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봄 신메뉴를 새롭게 준비했다”며 “봄 신메뉴 도시락으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다가오는 봄을 미리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