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숙성고기의 달인이 시청자들의 눈을 확 끌 예정이다.
3월2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숙성 고기의 달인 정건호는 (42세, 경력10년)씨가 소개된다.
특히 상식의 틀을 깨는 숙성법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고기의 질을 좌우하는 건 신선도다. 그렇기 때문에 숙성 과정은 상당히 중요하다. 정건호 씨는 습도, 온도, 바람을 맞춰가며 정성스럽게 고기를 숙성시킨다.
숙성 고기의 달인 정건호 씨가 숙성시킨 고기의 맛은 고소하고 진한 고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기다림의 미학을 즐기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달인의 특별한 고기는 3월2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