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엑세스바이오는 진단키트 제조장치와 이에 의해 제조된 진단키트 특허권을 7억원에 유승국 씨로부터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를 말라리아 RDT 생산 등에 적용할 예정"이라며 "양산 시간 단축, 공정단계 축소, 원재료 사용량 감소를 통해 획기적인 생산비용 절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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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해당 특허를 말라리아 RDT 생산 등에 적용할 예정"이라며 "양산 시간 단축, 공정단계 축소, 원재료 사용량 감소를 통해 획기적인 생산비용 절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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