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빅텍은 스마트교통복지재단과 14억8910만원 규모의 서울시 공공자전거 확대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3년 매출액 대비 4.58%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빅텍은 스마트교통복지재단과 14억8910만원 규모의 서울시 공공자전거 확대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3년 매출액 대비 4.58%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