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유승우(19)가 '우리집'에 출연한다.
2일 방송되는 JTBC '맞춤형 하우스 체인지 프로젝트-우리집'에는 두 번째 주인공으로 유승우가 출연해 집을 변신시킬 예정이다.
'우리집' MC 4인방 이상민, 이지애, 줄리안, 예원은 갓 스무 살이 된 유승우의 집을 방문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풋풋하고 싱그러운 유승우의 집을 상상했으나,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홀아비 냄새가 진동했기 때문.
그 악취의 근원지는 바로 화장실이었다. 청소하는 법을 잘 몰라서 제대로 청소하지 못한 탓이었다. 귀여운 유승우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예원은 상심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우리집' MC들은 침실인지 음악 작업실인지 정체성을 잃은 방과 냄새나고 감전사고 위험까지 도사리는 유승우의 반전 하우스를 남자들의 로망이 가득찬 집으로 바꿔 기대감을 모은다.
JTBC '우리집'은 실속형 홈 드레싱으로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스타 또는 평범한 가족들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꿔주며, 우리집만의 스타일리시한 공간을 선물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유승우의 대변신한 집은 2일 밤 12시30분 JTBC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