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글로벌에스엠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133억6212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주당 900원에 보통주 1484만6798주를 발행할 예정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에스엠은 보통주 1주당 0.099999986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5월 4일,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22일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