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푸르덴셜생명 신임 대표에 커티스 장(Kurtis Jang) 씨가 내정됐다.
푸르덴셜생명은 새로운 신임대표로 커티스 장(사진)을 내정했으며 오는 4월 20일에 열리는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한다고 밝혔다. 현 손병옥 대표는 푸르덴셜생명 회장 겸 이사회 의장직을 맡는다.
커티스 장 신임대표는 스코르(SCOR) 코리아 재보험사와 미국 시카고 올스테이트(Allstate) 재보험사에서 계약심사, 재무, 준법감시 담당 임원으로서 경력을 쌓았으며,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글로벌 금융마케팅 컨설팅사인 리마크(ReMark)에서 한국 대표와 북아시아 대표를 7년간 역임했으며 이어 글로벌 보험사인 처브 코리아(Chubb Korea)에서 2010년부터 한국 대표 및 CEO로 있으면서 회사 브랜드 인지도와 점유율을 높이고 10배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