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에 짓는 '오산시티자이'를 오는 3월 말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19개동, 2040가구 규모다. GS건설은 오산시티자이 사업지 북쪽에 추가로 1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렇게 하면 이 일대에 3000가구 넘는 자이 브랜드 타운이 생긴다.
오산시티자이는 동탄2신도시와 가깝다.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가 편리하다. 오산시청과 롯데마트를 포함해 오산 구도심과 연결되는 성호대로 연장선과 동탄2신도시로 이어지는 신설 도로가 오는 2017년 말 완공된다.
오산시티자이는 단지 인근 경부고속도로 오산IC(나들목)와 1번 국도, 서울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오산역과 가깝다.
오산시티자이는 수요자 선도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이 전체 공급량의 95%를 차지한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지어진다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서 오는 3월 말 연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