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엄마의 탄생' 홍지민이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엄마의 탄생'에서 홍지민이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한 특급 작전을 펼친다.
홍지민은 주말 오전, 자신만 집에 남겨둔 채 야구 연습을 하러 가는 남편을 따라 야구장으로 향했다. 야구 연습을 지켜보던 홍지민은 남편의 멋진 투구 포즌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않아 눈길을 끈다.
그러나 본격적인 수비 연습이 시작되며, 남편은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을 놓쳐 팔굽혀펴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 벌칙을 받아 홍지민을 안타깝게 했다.
홍지민은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내조했다.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홍지민의 도시락에 과연 동료들의 반응이 어떠했을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홍지민 부부는 야구장에 셀프 태담기를 가져가 동료들에게 태담을 부탁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지민의 야구장 방문기는 25일 저녁 7시30분에 방송되는 KBS '엄마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