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 신관 1층에 위치한 정통 이탈리안 다이닝 & 와인 전문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오는 3월 13일 ‘화이트 데이 이브 롤리팝 파티(White Day Eve Lolli-Pop Party)’를 실시한다.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파티에서는 생맥주 1잔을 비롯해 와인 10여종과 칵테일 1종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저녁 9시 30분까지는 이탈리아 정부 공인 ‘마스터 셰프’인 세바스티아노 셰프가 선보이는 세미뷔페도 마련돼 정통 이탈리아의 맛을 선보인다. 가격은 1인 7만 5000원으로 세금과 봉사료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