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일본식 라면'의 달인이 소개된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 465회에서는 기존의 평범한 라면과는 다른 것을 추구하는 달인이 전파를 탄다.
21세기 미식가라면 꼭 맛봐야 하는 독특한 라면이 등장했다.
면 따로 육수 따로 찍어 먹는 라면 '츠케멘'을 만드는 공홍식(35, 경력 15년)씨와 이황(35, 경력 10년)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두사람은 5년간 일본을 왕래하며 각고의 노력 끝에 터득할 수 있었던 특별한 일본식 라면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는 한 그릇의 라면을 만들기까지 엄청난 정성을 기울여야만 하는 두 달인만의 특별한 일본식 라면인 '츠케멘'의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두 달인의 라면 요리는 23일 오후 8시 55분 '생활의 달인'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