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소속사는 22일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을 했고 전 여자친구가 현재 김현중의 아이를 가졌다는 설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2일 복수 매체에 "전 여자친구와의 재결합과 임신 사실에 대해 확인 중이다. 확인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을 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 상대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A씨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형사 고소 이후 김현중이 A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로 화해했고 다시 만남을 시작했다. 현재 김현중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고민이고 양가가 현재 결혼 및 아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최근 일본에서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으며 올해 초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