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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 ‘파랑새의 집’ 오늘(21일) 첫방…관전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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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 ‘파랑새의 집’이 오늘(21일) 첫 방송한다. [사진=숨은그림미디어]
[뉴스핌=장윤원 기자] ‘파랑새의 집’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으로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오늘(21일) 밤 7시55분 첫 포문을 연다. 

‘파랑새의 집’은 든든한 지원군인 ‘가족’의 담백하고도 소소한 일상의 풍경을 담아내며 6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첫 방송을 앞둔 ‘파랑새의 집’, 그 관전 포인트 셋을 살펴봤다. 

◆ ‘아버지’ 유동근의 신드롬 잇는 위대한 ‘어머니’ 최명길

지난 주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배우 유동근은 ‘아버지’ 차순봉 역으로 열연, 가족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명품 배우 유동근의 열연은 아버지 신드롬을 몰고 왔다. 그 인기 바통을 이어 받을 ‘파랑새의 집’에는 위대한 ‘어머니’로 열연할 배우 최명길이 대기 중이다. 

최명길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아들 지완(이준혁)과 딸 은수(채수빈)를 키워낸 감자탕집 주인 한선희로 변신, 혈연을 뛰어넘는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찡한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위대한 이름 석 자 ‘어머니’를 새겨낼 최명길이 ‘파랑새의 집’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어머니로 우뚝 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들어봤나? 5포 세대”, 생존 경쟁에 뛰어든 대한민국 젊은 청춘들에게

‘5포 세대’는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 세대’에 인간관계, 내 집 마련의 꿈을 더 포기한 젊은이들을 일컫는다. 꿈을 위해 정진해야할 대한민국 청춘들의 절망의 무게를 대변하는 씁쓸한 신조어인 ‘5포 세대’. 유난히 쌀쌀한 겨울, ‘파랑새의 집’은 대한민국의 청춘들에게 한 줌의 온기를 전한다. 

이력서만 백개째인 청년백수 김지완과 최저시급 5580원 만년 알바생 한은수, 백수 선언을 한 전직 교사 강영주(경수진)를 통해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그들의 고통을 함께 겪어내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보듬을 예정이다. 
‘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 ‘파랑새의 집’이 오늘(21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숨은그림미디어]
◆ ‘가족 코드’ 내세운 ‘파랑새의 집’, 날 것의 이야기로 온 가족 공감대 형성

다시 한 번 ‘가족 코드’를 내세운 KBS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은 낯익은 대한민국 가족의 웃음과 눈물을 담아낸다.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 익숙한 가족드라마를 표방하며 “온 가족이 공감하며 함께 볼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파랑새의 집’은 코미디, 로맨스, 신파 등 다양한 장르로 똘똘 뭉쳤다.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익숙한 장면들과 공감을 유발하는 대사들 역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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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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