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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수학천재 초등3학년 오유찬...올림피아드 수준 문제도 거뜬히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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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수학천재 초등3학년 오유찬 [사진=SBS 영재 발굴단 방송화면 캡처]
'영재발굴단' 수학천재 초등3학년 오유찬...올림피아드 수준 문제도 거뜬히 풀어

[뉴스핌=대중문화부] '영재발굴단' 초등학교 3학년 수학천재 오유찬군이 연세대 학생들을 꺾었다.

20일 SBS 설 특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대한민국 숨은 영재 찾기'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3학년 수학 종결자 오유찬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오유찬군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연세대 수학과 세 명과 문제를 푸는 대결을 벌였다.

연세대 학생들은 대결 상대로 초등학생인 오유찬이 등장하자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연세대 수학과 학생들과 오유찬군은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수준 무제 6개를 풀기 시작했다.

문제가 어려웠던지 연세대 학생들은 한숨을 쉬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고 오유찬군은 초반에 힘겨운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시험결과는 연세대 학생들은 나란히 6문제 중 2문제만 맞혔고, 오유찬은 4문제를 맞혀 승리했다.

한편 '영재 발굴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내고, 그 영재성을 더 키워나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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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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