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정안은 18일 밤 방송하는 SBS ‘썸남썸녀’ 2회에서 의사를 향한 돌직구를 던지는 등 유쾌하고 진솔한 매력을 발산한다.
앞서 공개된 ‘썸남썸녀’ 2회 예고에서 채정안은 나르샤, 채연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의사와 마주한 채정안은 “단도직입적으로, 우리 셋 중 누가 가장 임신 잘 되게 생겼냐”고 물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의사는 채정안의 질문에 “그건 삼신할미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정안은 김정난, 선우선, 채연, 나르샤, 김지훈, 심형탁, 한정수, 김기방이 출연한 ‘썸남썸녀’에서 털털한 매력으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평소 도도하고 새침한 이미지가 강했던 채정안은 보는 이를 무장해제시키는 인간미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설 연휴를 맞아 2부작으로 편성된 SBS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 버라이어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